대낮 길거리 벤치서 성행위 나눈 커플 '경악!'

벌건 대낮에 길거리 벤치에서 버젓이 성행위를 나눈 커플 동영상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의 한 도심 거리에서 촬영된 동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휴대폰으로 촬영된 이 동영상은 멀리서 촬영돼 커플의 모습은 형체만 알아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커플이 성행위를 나누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적나라하다.


동영상을 보면 길거리 큰 나무 밑 벤치에 남녀가 앉아 있다. 여성이 남성의 무릎 위에 마주보고 걸터 앉아 있는데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다음 순간, 남성이 몸을 돌려 여성을 벤치 위에 눕히고 몸을 격렬하게 움직인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남성의 일어나 옷을 추스린다. 도로에는 차가 지나가고 행인들도 눈에 띈다.


대범한 이 커플의 야외 성행위에 현지 네티즌들은 대부분 '미친 커플이다' '짐승도 아니고 아무데서나 저럴 수 있나!'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이런 짓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중국 성문화가 이런 수준이다니 개탄스럽다' 등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어디에서 성행위를 나누든 무슨 상관이냐'는 의견을 내놓으며 SNS 시대 변화된  성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