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신이 내린 팔등신 뒤태 '시선강탈!'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매혹적인 뒤태가 화제다. SNS를 통해 자신의 매력적인 모습을 자주 선보이고 있는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7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완벽한 라인을 자랑하는 뒤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스와네폴엔 엉덩이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한뼘 비키니를 입은 체 훌라후프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물 흐르듯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쭉 뻗은 뒤태는 '신이 내린 몸매'라는 말을 입증하고도 남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렇게 완벽한 뒤태는 처음 본다' '스와네포엘, 그녀는 천사다' '명품 애플힙은 스와네포엘 뿐이다' '인간의 몸매가 아니다' 등 감동의 댓들들을 올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