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나이를 잊은 압도적 가슴 볼륨감 '헉!'

영화 '007 스펙터'의 본드걸로 돌아온 세기의 여신 모니카 벨루치의 변함없는 가슴 볼륨감이 화제다. 50대라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은 매혹적인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모니카 벨루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풍만한 가슴이 돋보이는 사진들을 연일 올려 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검정 시스루 셔츠를 입는 사진에서 모니카 벨루치는 단추를 풀어 전혀 완벽한 곡선을 이루고 있는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노출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티셔츠 위로 드러난 한쪽 가슴의 주요부위만 팔로 겨우 가린 아찔한 모습이다. 폭발할 듯한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50대에도 이런 볼륨감을 유지하다니 기적이다' '치열하게 자신을 가꾸는 모습이 아릅답다'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운 가슴이다' '혹시 모니카 벨루치는 뱀파이어가 아닐까?' 등 예찬에 가까운 댓글들을 남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