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살색 속옷 '입은 듯 안 입은 듯!'

영국 톱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아찔한 속옷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 때' 노출로 뜬 모델'이라는 악평을 듣기도 했던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1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정색 브래지어와 살색 팬티를 입고 촬영한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에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신이 내린 몸매'라는 수식어를 증명이라도 하듯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 라인을 뽐냈다. 거기에 살색톤의 팬티가 언뜻 보면 입지 않은 듯한 착시를 일으켜 시선을 그곳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한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12일 개봉한 '위어 유어 프렌즈'에서 유명 DJ(웨스 벤틀리 분)의 여자친구 소피 역을 맡으며 영화 배우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