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가수, 바지 내린 체 변기 앉아~ '민망!'

영국의 미녀 싱어송라이터 찰리XCX가 장난끼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인도계 혼혈로 영국에서 태어난 찰리 XCX는 1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변기에 앉아 볼일을 보는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찰리 XCX는 자신도 민망한 듯 혓바닥을 쏘옥 내밀었다. 평소 발랄함과 당당한 성격의 찰리 XCX 다운 모습이다.


한편, 찰리 XCX는 찰리 이기 아잘레아의 노래 'Fancy'의 피처링을 맡아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