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셔츠 사이로 아찔한 가슴 노출 '민망!'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크리스티나 밀리안이 의도하지 않은 노출사고를 당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4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열린 TV시리즈 '더 라이언 가드'의 시시화에 참석한 크리스티나 밀리안을 포토 라인에서 포착했다.


이날 크리스티나 밀리안은 검은색 시스루 정장을 선보였다. 특별한 것 없는 의상이었지만 스플레쉬 카메라는 벌어진 셔츠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가슴을 파파라치 컷으로 잡아냈다.  크리스티나 밀리안은 노브라로 시스루 셔츠를 입어 중요부위까지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찍히는 수모를 당하고 말았다.


한편, 크리스티나 밀리안은 드라마 'CSI 라스베가스 시즌11'에서는 연기를,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보이스' 시리즈에서 진행을 맡아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정받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