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여배우, 파격 패션의 끝은 알몸셀카 '헉!'

미국 영화배우 겸 모델 피비 프라이스가 파격 노출의 끝을 보여줬다. 시도 때도 없는 돌발적인 노출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피비 프라이스는 15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노출행각을 보도한 한 유명 잡지를 들고 촬영한 알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피비 프라이스는 가슴을 잡지와 팔로 가렸지만 아슬아슬하게 노출돼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노출증 맞네!' '역시 피비 프라이스 다운 사진이다' '노출 패션의 끝은 알몸이죠!' '평소의 피비를 생각하면 이 정도 노출은 노출도 아니다' '좀 더 화끈한 노출을 보여줘라' 등 다소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