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G컵의 역대급 노출 원더우먼 '아찔!'

글래머 모델 아비가일 라치포드가 섹시 원더우먼으로 변신했다. 과감한 노출로 2015년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이번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우먼을 코스프레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주요부위에 별문양을 붙인 체 G컵 가슴을 훌러덩 노출해 역대급 가장 섹시한 원더우먼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원더우먼의 재해석이다' '지금까지 본 원더우먼 중 가장 섹시하다' '가슴이 저렇게 큰 원더우먼은 처음이다' '가슴 때문에 악당들을 물리칠 수 있을까?' 등 재미있는 멘트들을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