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속옷만 걸친 애마부인? '시선을 어디에~'

캐나다 출신 여배우 카르멘 일렉트라가 애마부인으로 변신했다. 전성기 시절의 글래머러스 한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카르멘 일렉트라는 1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나체로 목마를 타고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 속에서 카르멘 일렉트라는 마치 애마부인이 된 듯 목마 위에 사뿐히 앉아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S라인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특히 손바닥으로 가린 가슴이 아슬아슬하게 노출되면서 마흔 중반에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풍만한 볼륨감을 입증했다.


한편, 카르멘 일렉트라는 1980년대 미국 인기 드라마 'SOS 해상구조대'에서 빨간 원피스 수영복의 구조대원으로 나와 인기를 끌며 할리우드 섹시스타의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