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방서 나체 불륜녀 무차별 폭행 '경악!'

최근 중국에서 불륜녀에 대한 집단 폭행 사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또다시 불륜녀를 무차별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현지 유명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이번 동영상은 호텔방을 급습한 부인이 불륜녀를 인정사정 없이 폭행하는 내용이다.



상황이 마치 잘 짜여진 각본에 의해 연출된 성인영화를 보는 듯하다. 나체의 불륜녀가 이불을 뒤집에 쓴 채 침대 밑에 앉아 있다. 부인인 듯한 중년 여성은 불륜녀를 향해 발길질을 한다. 불륜녀의 머리가 돌아갈 정도의 강도다.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중년 여성은 불륜녀의 머리채를 잡고 흔든다. 그 상황에서도 불륜녀는 알몸을 보이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이불에 잡고 있다. 중년 여성의 폭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발길질이 이어지고 불륜녀는 넋이 반쯤 나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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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공개된 현대판 '조리돌림' 동영상들 처럼 여러 명이 폭행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강도는 그에 못지 않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급격한 경제성장과 맞물려 중산층을 중심으로 중국 사회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불륜문화'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동영상'이라는 취지의 의견들을 내놓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