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여친, 근육질 비키니 몸매 '후덜덜!'

섹시 '왝스(Wags:유명 스포츠 스타들의 부인이나 여자 친구)'로 유명한 모델 니콜 월리엄스의 시선강탈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3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니콜 월리엄스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니콜 월리스엄스는 아슬아슬한 한 뼘 비키니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11자의 탄탄한 복근과 다리 근육은 건강한 섹시미를 물씬 풍겼다.



한편, 니콜 월리엄스는 미식축구 스타인 래리 잉글리쉬의 여친이다. 현재 부상 중인 래리 잉글리쉬를 위해 LA에 장기간 머물며 극진한 간호를 하고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