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가수, 반나체 근육질 남자댄서와~ '헉!'

멕시코 유명 가수 글로비아 트레비의 이전의 뇌쇄적인 섹시미를 무대에서 한껏 펼쳐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4일(현지 시간) 푸에리토리코에서 공연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는 글로리아 트레비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글로비아 트레비는 마흔 후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무대의상을 입고 전성시 시절 못지 않은 무대 매너를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반나체의 근육질 남자 댄서와 여성 댄서와 함께 나란히 겹쳐 서서 19금 댄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넋을 빼놓기도 했다.


한편, 200년대 초반 '멕시코의 마돈나'로 불리던 글로리아 트레비는 미성년자를 납치 유괴해 타락시켰다는 혐의로 2001년 체포돼 4년여 동안의 법정 공방을 벌인 끝에 2004년에 무죄판결을 받은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