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스웨터 패션 '이게 진정한 하의실종!'

영국 출신의 배우 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화끈한 하의살종 패션을 선보였다. 과감한 노출패션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1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실에서 촬영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오렌지색 터틀넥 스웨터만을 입은 '하의실종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체의 주요부위까지 아슬아슬하게 가리는 스타일로 묘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며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지난 2013년 가수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 뮤직 비디오에 알몸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한 후 세계적인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