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볼륨감 넘치는 가슴 '이 정도였어?'

 

이스라엘 출신의 슈퍼모델 바 라파엘리의 볼륨감 넘치는 풍만한 가슴이 화제다. 결혼 후 예전 화보들을 SNS에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바 라파엘리는 1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촬영한 누드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에서 바 라파엘리는 물 속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누워 있는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더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누워 있는데도 전혀 흐트러지지 않은 풍만한 가슴이다. 다른 화보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의외의 볼륨감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라파엘리의 가슴이 커졌다' '이렇게 풍만한 가슴이었나'  '저렇게 멋진 가슴이었다니?' '라파엘리의 재발견이다' 등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