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랍비, 대낮 엄마 앞에서 딸 성추행 '충격!'

이스라엘에서 랍비(Rabbi: 율법학자)에 의한 충격적인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CCTV에 잡힌 사건 동영상은 유투브 및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면서 전세계인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영상은 지난 7일 이스라엘에서도 극단주의 유대교 신자들이 많은 브네이 브락 마카베오 거리 한 주택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촬영됐다. 한 남성이 주택으로 들어가면서 영상이 시작된다. 이스라엘 초정통파 유대교 복장인 검은 양복에 검은 모자를 써서 한 눈에 랍비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다. 주택 안에는 모녀로 보이는 두 여성이 거울을 보고 서 있다. 잠시 후 두 여성이 계단 쪽으로 이동하는 순간 주택 안으로 들어오는 랍비와 마주친다.


다음 순간 랍니는 우악스럽게 젊은 딸의 목덜미를 잡아당겨 키스를 하고 밖으로 나간다. 모녀가 뛰쳐나가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랍비는 쏜살 같이 줄행랑을 친다. 이 동영상이 공개되자 현지 지역사회는 '랍비로서 도저히 해서는 안될 야만적인 행동을 했다'며 격분하고 있다. 더불어 이 랍비의 신원파악에 전 지역민이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