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女모델, 터질 듯 풍만한 볼륨 뒤태 '아찔'

2015년 가장 핫한 글래머 모델 아비가일 라치포드가 범접하기 어려운 볼륨 뒤태를 선보였다. G컵의 어마무시한 가슴을 자랑하는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11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라인의 뒤태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누드화보 촬영 중 스텝이 장갑을 끼워 주는 순간을 포착한 것이다. 올누드로 장갑만 착용한 뒤태가 야릇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에 충분하다. 특히 풍선처럼 빵빵한 엉덩이는 건들면 터질 거 같은 풍만한 볼륨감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이 사진은 본 팬들은 '더이상 말이 필요 없는 라인이다' '명품힙의 표본이다' '저만큼 아름다운 여체를 본 적이 없다'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인 엉덩이다' 등 격찬의 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