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가릴 곳만 가린 코스프레 패션 '깜짝!'

미국 영화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파격적인 코스프레 패션을 선보였다. 민망한 노출 패션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메이틀랜드 워드는 11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제5원소'에서 밀라 요보비치가 맡은 릴루로 깜짝 변신했다.


릴루의 빨간색 머리부터 주요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붕대 패션까지 그대로 코스프레 해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메이틀랜드 워드는 2004년 영화 '화이트 칙스'에서 조연 브리터니 윌슨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