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 女배우, 상식 뛰어 넘은 거대 가슴 '헉!'

유명 포르노 배우 파라 에이브러햄의 어마무시한 거대 가슴이 화제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산타모니카 해변을 거닐며 일상을 즐기는 파라 에이브러햄을 포착했다.


이날 파라 에이브러햄은 한뼘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육체미를 뽐냈다. 특히 비키니 상의가 터질 버릴 듯한 거대 가슴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상식을 뛰어 넘는 크기를 자랑하는 파라 에이브럼햄의 가슴은 아쉽게도 자연산이 아니다.


파라 에이브러햄은 MTV의 인기 프로그램 '틴 맘'에 출연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자 바로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뒤 포르노배우로 전향했다. 한껏 부풀려진 가슴 때문에 포르노 배우로 성공했지만 최근 파라 에이브러햄은 '3번의 가슴 확대수술은 자신에게 극심한 고통을 안겨주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