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女가수, 황금빛 전신누드 '소름 돋네!'

러시아 출신의 팝스타 나디아 볼리아노바가 소름 돋을 정도로 화끈한 007 펙터 기념 누드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1일(현지 시간) 007 65년작 골드 핑거의 제임스 본드로 분장하고  촬영한 나디아 볼로아노바의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나디아 노바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을 황금색으로 칠한 체 시선을 둘 곳 없을 정도의 야릇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디아 볼리아노바는 1986년생으로 일렉트로닉 가수로 활동 중이며 파격적인 노출을 일삼아 구설수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