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NO속옷의 속살 다 비치는 시스루 '아찔!'

미국 모델 켄달 제너가 시선 둘 곳 없는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0일(현지 시간) 뉴욕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열린 빅토리아시크릿 파티에 참석한 켄달 제너를 포착했다.


이날 켄달 제너는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투명비닐 같은 소재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속살이 훤히 비치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드레스 옆트임이 허리선까지 올라와 걸음을 옮길 때마다 주요부위가 노출될 뻔한 아찔한 순간들이 계속 연출되면서 취재진들을 긴장시키기도 했다. 켄달 제너는 드레스 앞자락을 계속 손으로 잡으며 노출사고를 막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켄달 제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4000만명 돌파하는 것을 자축하는 의미로 가슴노출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