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가수, 분장실 올누드 '그곳까지 다 보여!'

할리우드의 이슈메이커 마일리 사이러스의 적나라한 올누드가 화제다. 현지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고 있는 이 올누드 사진은  세계적인 문화예술잡지인 'V매거진'의 최근호에 실린 것이다.


사진 속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말 그대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분장실 의자에 앉아있다. 앙상하게 드러난 갈비뼈에 가슴은 물론 중요부위까지 적나라하게 노출시켜 아찔함을 더했다.


SNS를 통해 이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몸매관리를 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말라 보여 안타깝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