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모델, 백스테이지에서 올누드 활보 '헉!'

스웨던 출신의 슈퍼모델 엘사 호스크의 은밀한 올누드가 화제다.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엘사 호스크는 1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중 백스테이지에서 올누드로 활보하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한 장의 사진 속에서 엘사 호스크는 올누드로 커튼 뒤에 숨어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고, 다른 사진에서는 팬티만을 걸친 채 복도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두 장의 사진에서 보여준 엘사 호스크의 몸매는 명불허전이다.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라인이 '신이 내린 명품몸매'를 그대로 입증해줬다.


사진을 본 팬들은 '무대 뒤 모습인데도 너무 아름답다' '눈부신 몸매란 바로 이런 것이다' '엘사 호스크의 누드를 보는건 행운이다' '황홀하고 감격스러운 여체다' 등 격찬의 글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