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옆트임 벌어지면서 음모노출 '초민망!'

미국 유명 성인지 모델 케네디 써머스가 음모노출 사고를 당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0일(현지 시각) 할리우드 거리에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즐기는 케네디 서머스를 포착했다.


이날 케네디 써머스는 화려한 파티에나 어울릴 듯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였다. 특히 과도한 옆트임 때문에 노팬티가 들통났을 뿐만 아니라 음모까지 적나라하게 노출되면서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플레쉬 카메라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민망한 장면을 그대로 담아냈다.


한편, 케네디 써머스는 2014년 '플레이보이'지의 플레이메이트로 당당히 뽑혀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생수 브랜드 '138water'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