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정치인, 가슴까지 노출한 란제리 화보 '헉!'

미모의 여성 정치인 니키타 클래스트룹이 아찔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니키타 클래스트룹은 덴마크 청년보수당에서 활동하는 여성 정치인이자 SNS에 파격적인 노출 사진들을 올려 스타로 떠오른 20살의 여대생이다. 정치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볍고 경솔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지만 니키타는 이에 굴하지 않고 9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 속에서 니키타는 속살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란제리를 입고 침대에서 야릇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슴의 중요부위까지 아슬아슬하게 노춛돼 보는 사람들을 그야말로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화보는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것으로 팬들은 '그녀가 곧 란제리 모델로 데뷔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기도 했다.


뛰어난 미모에 완벽한 몸매, 거기다 세계 50대 명문대학 중 하나로 꼽히는 코펜하겐대학교에 다닐 정도의 우수한 두뇌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엄친딸' 니키타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