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방송인, 알몸으로 구릿빛 각선미 뽐내 '아찔!'

영국의 인기 리얼리티 TV 쇼 '메이드 인 첼시(Made in Chelsea)'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밀리 맥킨토시가 탄탄한 각선미를 뽐냈다. 파격적인 일상 노출 사진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밀리 맥킨토시는 8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몸인 상태에서 방문밖으로 왼쪽 다리를 은밀하게 꺼내놓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밀리 맥킨초의 다리는 구릿빛으로 태닝해 건강미가 넘칠 뿐만 아니라 숨막히는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밀리 맥켄토시는 지난 2013년 영국의 유명 래퍼 프로페서 그린(31)과 결혼했으며, 이후 은밀한 부부생활을 담은 파격적인 사진들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