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모델, 머리카락 사이로 드러난 가슴 '헉!'

 

영국 출신의 모델 케이트 모스가 눈부신 상반신 누드를 선보였다. 마흔이 훌쩍 넘어서도 소녀적인 순수함과 여인의 관능미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케이트 모스는 8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이 다른 상반신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케이트 모스는 매혹적인 금발로 가슴의 중요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모습이다.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심장을 녹일 듯한 뇌쇄적인 눈빛과 오묘한 조화를 이루며 성숙한 여인의 관능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한편, 케이트 모스는 세계적인 명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약물 중독 논란에 자주 휩싸였으며, 지난 2005년에는 코카인 파문을 일으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