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노골적인 섹시댄스 '손으로 그곳을~!'

캐나다 출신 여배우 카르멘 일렉트라가 역대급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6일(현지 시각) LA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지인들과 파티를 즐기는 카르멘 일렉트라를 포착했다.

 

 

이날 카르멘 일렉트라는 성애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하드코어 복장을 하고 무희들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풍만한 엉덩이와 가슴을 자랑이도 하듯 아찔한 춤동작을 화끈하게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카르멘 일렉트라는 미국 NBC TV 'SOS 해양구조대'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먼(47), 기타리스트 겸 모델 데이브 나바로(41) 등과 이혼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