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가슴서 소스 뿌려주는 팬서비스 '민망!'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AV 요정 우에하라 아이의 화끈한 팬서비스가 화제다. 최근 우에하라 아이는 신작이 히트하자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도쿄 시내 한복판에서 '가슴 타코야끼'를 직접 나누어 주는 이벤트를 벌였다.

 

 

타코야끼는 일본의 대표 길거리 음식인데, 가슴 타코야끼는 아마 생소할 것이다. 바로 일반 타코야끼에 우에하라 아이가 풍만한 가슴에서 소스를 뿌려주는 야릇한 서비스가 추가된 것이다. 소속사는 이 가슴 타코야끼를 위해 특별한 의상을 제작했다.

 

 

실제 현장 동영상을 보면 다소 민망하면서도 폭소를 유발시킨다. 브래지어 같은 의상에 주요부위에 소스가 나올 수 있는 장치가 달려있다. 우에하라 아이는 꾸욱 눌러 팬들이 들고 있는 타코야끼에 뿌려줬다.

 

 

그녀의 팬들이 이 야릇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 구름떼 처럼 현장 일대의 교통이 마비되었다고 한다. 동영상은 현지 SNS에서도 폭발적인 조회건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