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에 다시 나타난 알몸의 여성들 '왜?'

미국 뉴욕의 명품 타임스퀘어에 알몸의 여성들이 다시 나타났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4일 타임스퀘어 근방에 위치한 미국의 대표 가죽브랜드
샤이놀라(shinola) 앞에서 가슴을 훤히 드러난 세 명의 여성들의 포착했다.

 

 

최근 뉴욕시는 토플리스 여성들이 타임스퀘어를 방문한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고 돈을 받는 행위를 단속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명의 여성들이 다시 토플리스로 타임스퀘어 근처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들의 익명의 사람으로부터 돈을 받고 시위에 나선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그녀들의 노출된 가슴 위에는 '사기꾼(cheater)'이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다. 여기서 사기꾼은  바로 샤이놀라의 CEO '자크 파니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돈을 주고 시킨 사람이 누구인지 밣혀지지 않아 어떤 이유에서 토플리쉬 시위를 시킨지에 대해서도 오리무중이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