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핵폭탄급 매매춘 사건 폭로돼 ‘충격!’

지난 1일 대만에선 핵폭탄급 매매춘 사건이 터졌다. 여성 탤런트와 모델들이 집단 매춘에 동원되었는데, 그 알선녀의 수첩에 적힌 고객 명단에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 경영인이나 중견 배우가 포함되어 있었다. 

 


사건의 발단은 금년 초, 모 대만 여인이 다수의 젊은 여성들을 동반하고 미국에 입국을 시도했는데, 이를 수상히 여긴 이민국 관리가 강도 높은 조사를 하고, 국토안전보장처가 이를 대만 당국에 통보하면서 드러났다.


대만의 유명 여자 연예인 Z, S, L양 등이 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면서 그 불똥이 어디까지 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선녀는 건당 최하 50만원을 받고 일을 진행했다고 한다. 또다른 문제는 고객 리스트의 사회 지도층 남성들인데 이로 인해 대만 사회가 완전히 발칵 뒤집히고 있는 중이다. 

 

사진/유투브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