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에서 구강 성행위 나눈 두여성 '경악!'

미국 유명 패스트푸드점에서 두 여성이 구강 성행위를 나누는 동영상이 유출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영국의 동영상 뉴스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은 3일(현지 시각) 충격스러운 이 현장 동영상을 공개했다.

 

 

핸드폰으로 촬영된 동영상을 보면 한 마디로 경악 그 차제다. 손님이 없는 것으로 보아 패스트푸드점이 문을 열기 전으로 추측된다. 동영상은 구석진 곳에 두 여성이 마주보고 서 있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다음 순간 한 여성의 벽에 기대고 서 있던 여성의 바지를 순식간에 내린다.

 

 

무릎을 꿇고 앉은 여성은 서 있는 여성의 그곳에 머리를 갖다 대고 구강 성행위를 시도한다. 촬영자는 장소가 유명 패스트푸점이라는 점을 알려주려는 듯 주문대를 비춘다. 분량은 23초 가량이지만 영상 속 장면은 포르노 영화를 방불케 할만큼 노골적이다.

 

 

현재 SNS를 통해 일파만파로 퍼져나가고 있는 동영상 본 네티즌들은 한결같이 '정신 나간 여성들'이라며 비난을 넘어 원색적인 욕설까지 퍼붓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