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女배우, 역대급 파격 란제리 패션 '경악!'

배우 겸 모델 피비 프라이스가 파격적인 란제리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노출증 환자'로 불리는 피비 프라이스는 3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망사 스타킹에 주요부위만 살짝 가린 란제리 패션을 입고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피비 프라이스는 트레이드마크인 풍만한 엉덩이가 도드라져 보이는 야릇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피비 프라이스는 '본디지' '페티쉬' 등과 같은 야릇한 단어들을 태크해 팬들을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팬들은 '역시 피비 다운 노출이다' '페티쉬 플레이를 즐기는 거 아닌가?' '피비 프라이스가 페티쉬 플레이었던가?' 등의 댓들들을 남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