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호주, 남친과 눈꼴 사나운 애정행각 '민망!'

미스 호주 출신의 모델 테간 마틴의 과도한 애정행각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현지 시각) 호주 시드니 시내에서 남자 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는 테간 마틴을 포착했다.

 

 

두 연인은 다른 사람들의 이목에는 관심이 없는 듯 공공장소에서 둘만의 진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딥키스는 물론 남자 친구의 은밀한 손길도 테간 마틴은 스스럼 없이 받아들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테칸 마틴은 2014년 미스 호주 출신으로 지난 1월 플로리다에서 열린 제63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