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노브라 시스루 원피스 '다 보이네!'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존슨이 반전 시스루 원피스가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일(현지 시각) 제19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에 참석한 다코타 존슨을 포토라인에서 포착했다.

 

 

이날 다코타 존슨은 꽃무늬가 수놓아진 시스루 원피스를 선보였다. 다른 스타들에 비해 평범하게 보일 수도 있는 원피스였지만 반전이 있었다. 바로 속살은 물론 속옷까지 아슬아슬하게 비치는 스타일이었다. 거기에 노브라 상태여서 가슴 주요부위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다코타 존슨은 화제의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 아나스타샤 스틸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르며, 2016년이 기대되는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