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앞뒤 뻥 뚫린 노출 패션 '시선강탈!'

미국 유명 모델 켄달 제너가 민망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일(현지 시각) 자신의 생일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LA의 한 클럽에 도착한 켄달 제너를 포착했다.

 

 

이날 켄달 제너는 패셔니스타 답게 시크한 올블랙의 홀터넥 점프슈트를 입고 맵시를 뽐냈다. 특히 켄달 제너는 노브라 상태에서 앞뒤가 훤히 뚫인 이 점프슈트를 입어 등판은 물론 가슴골까지 훤히 드러내 주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켄달 제너는 지난 31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샤넬 디자이너로 유명한 칼 라거펠트로 분장을 하고 파티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