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침대서 시선 둘 곳 없는 쩍벌포즈 '헉!'

벨기에 출신의 모델 스텔라 맥스웰이 아찔한 란제리 화보를 선보였다. 톱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동성 연인으로 알려진 스텔라 맥스웰은 2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한 란제리를 입고 침대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스텔라 맥스웰은 그곳이 도드라져 보일 정도로 한껏 다리를 벌린 '쩍벌포즈'로 취해 아찔함을 더했다. 특히 누워 있는 포즈에서  코르셋을 뚫고 나올 듯한 풍만한 가슴도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스텔라 맥스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난끼 넘치는 사진들을 지속적으로 올려 팬들 사이에서는 '귀여운 악동녀'로 불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