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엉덩이 훤히 노출한 완벽 S라인 '아찔!'

이스라엘 출신의 슈퍼 모델 바 라파엘리가 매혹적인 엉덩이가 화제다. 억만장자 사업가 아디 에즈라와 최근 결혼하면서 '톱모델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바 라파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지에 실렸던 과거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 속에서 바 라파엘리는 흰색 망사 수영복을 입고 매끈한 엉덩이를 훤히 드러난 체 완벽한 S라인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결혼과 더불어 이전에 촬영한 그녀의 화보들이 재조명 되고 있는 시점에서 공개한 화보라 팬들의 반응은 뜨겁기만 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체의 곡선이다' '완벽하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세계 최고의 엉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런 몸매 라인은 처음 본다' 등의 멘트로 그녀의 화보를 반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