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아이돌, 파파라치에 잡힌 비키니 뒤태 '헉!'

아르헨티나 아이돌 댄스 가수이자 모델 마르티나 스토에셀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일(현지 시각) 프랑스 해변의 한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마르티나 스토에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스플레쉬 카메라는 주요부위만 겨우 가린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마르티나 스토에셀을 멀리서 파파라치 컷으로 잡아했다. 마르티나 스토에셀은 카메라의 존재를 모른 체 반바지를 내려 T백의 엉덩이를 그대로 노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마르티나 스토에셀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영화 겨울왕국 OST '레잇고'의 스페인어와 이탈리어 버전을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