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차안에서 위험천만한 사랑놀음 발각 '경악!'

중국에서 위험천만한 성행위를 즐기는 현장이 발각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영국의 동영상 뉴스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은 31일(현지 시각)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대범하게 촬영된 카섹스 현장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이 촬영된 장소는 승용차 한 대가 겨우 다닐 수 있는 한적한 농로다.

 

 

촬영자가 세워져 있는 소형 승용차를 비추면서 동영상은 시작된다. 승용차 앞 유리창에 포커스를 맞추자 속옷을 벗은 여자의 엉덩이가 보인다. 엉덩이의 움직임으로 보아 성행위 중이라는 것을 짐작하고도 남는다. 촬영자가 승용차 옆으로 지나가지만 성행위 중인 커플은 전혀 눈치재지 못한다.

 

유리창에 비친 그림자로 보아 촬영자는 남성이다. 남성은 다시 승용차 안을 집중적으로 촬영을 시도하며 어슬렁 거린다. 자칫 위험한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는 순간이다. 대낮이기에 촬영된 영상 속 성행위는 적나라하기만 하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대낮에 정말 위험한 짓이다' '동영상을 유포시키면 어쩌려고 저런 짓을~' '촬영한 남자가 그냥 지나쳤기 망정이지~' '중국 커플도 강심장이다' 등 비아냥 섞인 댓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