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 반나체의 웨이트리스 등장 '경악!'

중국에서 반나체의 웨이트리스가 손님을 접대하는 레스토랑이 등장해 화제다. 현지 SNS를 통해 이 레스토랑의 웨이트리스 사진들이 공유되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 랴오닝성 심양시에 위치해 있는 이 레스토랑에 반나체 웨이트리스가 깜짝 등장한 것은 지난달  31일이다. 바로 할로윈데이에 맞춰 이벤트로 반나체 웨이트리스를 선보인 것이다. 이들은 정식 종업원들이 아니라 이벤트를 위해 고용한 도우미들이었다.

 


도우미들은 비키니 하의만 입은 반나체 상태에서 주요부위를 바디페인팅으로 가리고 손님들을 맞았다. 말 그대로 반나체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다.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사진들을 보면 여성 손님들 은대부분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남성 손님들은 도우미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SNS에서도 여성들은 대부분'가족 단위의 손님들도 있었을텐데 이런 서비스는 망측하다'는 반응을 보는 반면 남성들은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 이벤트다'며 격하게 환영하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