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미녀들, 야릇한 세차중 변태짓 난무 '민망!'

멕시코에서 변태행위가 난무한 세차 장면이 목격됐다. 영국의 동영상 뉴스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은 31일(현지 시각) 멕시코 동북부 국경도시 누레보라레드에서 촬영된 이 현장 동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은 마치 한때 미국에서 유행한 비키니 세차를 연상시킨다.

 

 

세 미녀들이 춤을 추면서 승용차를 에워싸고 세차를 하며 동영상이 시작된다. 미녀들은 비키니를 입지는 않았지만 몸짓은 야릇하기 그지 없다. 주변에는 수백명의 구경꾼들이 몰려들었다. 카메라가 잠시 한 남성을 비춘다. 남성은 바지주머니에 손을 넣고 은밀한 성행위를 하고 있다.

 

 

그 사이 여성들은 구경꾼들 속에서 나이 어린 소년 한 명의 손을 잡고  끌어낸다. 여성들은 소년의 윗옷을 벗기고 세차를 시킨다. 소년은 처음에는 망설이는 듯 하다가 세차를 하던 한 미녀의 엉덩이를 손으로 계속해서 때리는 등 충격적인 행동를 서슴치 않고 한다.

 

 

다시 카메라가 은밀한 성행위를 하던 남성을 비추면서 동영상은 끝난다. 이 민망한 세차가 왜 시작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지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어린 소년까지 참여시켜 이같은 이벤트를 벌인 의도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그러면서 '이 세차를 주도한 여성들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