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육감적인 애니 캐릭터로 깜짝 변신!'

독일 출신의 톱 모델 하이디 클룸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제시카 래빗'으로 변신해 화제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1일(현지 시각) 뉴욕의 할로윈 파티에 참석한 하이디 클룸을 포착했다.

 

 

이날 하이디 클룸은 애니메이션 '누가 로저 래핏을 모함했나'의 여주인공 '제시카 래빗'을 완벽하게 코스튬 했다. 제시카 래핏의 거대 가슴과 빨간색 노출 드레스에 풍성한 웨이브의 빨간 머리색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파티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매년 할로윈데이 때마다 깜짝 놀랄 말한 의상을 공개해온 하이디 클롬은 이번 제시카 래빗 코스튬을 위해 특수 분장을 전문하는 '프로스테시스 르네상스'의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하이디클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몸 상태에서 조금씩 변신해가는 과정을 사진에 담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