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DJ, 밤거리서 위아래 몽땅 노출 '민망!'

영국 출신의 유명 DJ 스타 멜리사 리브스의 과도한 노출증이 SNS에서 또한번 화제다. 30일(현지 시각) 현지 SNS에 '멜리사 리브스의 밤거리 노출'이라는 제목으로 몇장의 사진이 올라와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멜리사 리브스는 노속옷의 아찔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친구와 함께 밤거리를 거닐고 있다. 카메라를 발견한 멜리사 리브스는 드레스의 옆트임을 양쪽으로 벌려 엉덩이와 다리를 그대로 노출시켰다.  그 사이 깊게 파인 드레스 사이로 가슴이 그대로 노출됐지만 멜리사 리브스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박장대소를 하기도 했다. 

 


이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들을 공유하고 있는 현지 네티즌들은 '쇼맵쉽이 지나쳐도 한참 지나쳤다' '노출증 환자라고 아주 광고를 하고 다닌다!' '너무 자주 막장 노출을 하니 이제 지겹다' 등 따가운 눈총을 보내고 있다.

 

사진/SNS 캡쳐, 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