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전신 망사스타킹 '속살 다 보이네!'

할리우드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가 전신 망사스타킹 화보를 선보였다. 파격적인 패션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리타 오라는 30일(현지 시각) 속살이 다 보이는 전신 망사 스타킹을 입고 촬영한 아찔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리타 오라는 머리를 소녀 처럼 양갈래로 땋아 내려 망사 스타킹이 주는 섹시미와 언밸러스한 대비를 이루며 야릇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한편, 리타 오라는 한편, 리타 오라는 올해 화제의 성애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사우스포' 등을 통해 배우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