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해변 초토화 시킨 파격 알몸 화보 '헉!'

포르투갈 출신의 톱 모델 사라 삼파이오가 해변에서 눈부신 나체를 선보였다. 빅토리아시크릿의 2015 뉴엔젤 가장 고혹적인 매력을 지닌 사라 삼파이오는 29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마이애미 해변에서 촬영한 두 장의 누드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에서 사라 삼파이오는 명불허전 명품 몸매를 한껏 드러내며 해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렬한 눈빛과 주요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자극적인 포즈는 압도적인 섹시미를 물씬 풍겼다.

 

 

화보를 본 팬들은 '흠 잡을데 없는 완벽한 나체다' '신비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이다' '인간의 몸이 아니다, 여신이다' 등 격찬의 댓글들을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