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사진작가, 93번째 타올 누드 시리즈 화제!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의 93번째 타올 누드 시리즈가 공개됐다.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은 바로 네덜란드 출신의 슈퍼모델 줄리아 반 오스다. 마리오 테스티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7일(현지 시각) 줄리아 반 오스의 누드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줄리아 반 오스는 머리와 엉덩이에 타올만 두른 아찔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줄리아 반 오스는 2015년 캘빈클라인 가을 글로벌 캠페인에 그레이스 하첼, 아야 존스 등과 함께 참여하면서 국내에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