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야릇하게 드러낸 천사의 엉덩이 '헉!'

스웨덴 출신의 톱 모델 엘사 호스크가 야릇한 엉덩이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2015년 빅토리아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엘사 호스크는 27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엔젤 날개를 달고 촬영한 뒤태 란제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엘사 호스크는 속살이 훤히 비추는 짧은 시스루 란제를 입고 엉덩이를 야릇하게 노출시켜 시선을 집중시켰다. 수줍게 드러난 없이 탄력 넘치는 엉덩이가 빅토리아시크릿 뉴엔젤의 위상을 그대로 입증해줬다.

 


한편, 엘사 호스크는 175cm의 큰 키와 완벽한 비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 SNS 스타로 등극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