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X등급 2016 캘린더 '시선강탈!'

영국의 섹시모델 겸 배우 케이시 베첼러가 2016년 캘린더를 공개했다. 어마무시한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케이시 베첼러는 26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선 둘 곳 없는 X등급 수준의 캘린더 표지를 게재했다.

 

 

공개한 표지 속에서 케이시 베첼러는 팬티만을 아슬아슬하게 엉덩이에 걸친 채 육감적인 뒤태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표지에 나온 다른 사진들에서도 케이시 베첼러는 극강의 볼륨감을 폭발시키는 아찔한 포즈들을 선보였다. 일반 가정집이나 사무실에는 절대 걸어놓을 수 없는 수위다.

 

 

팬들은 '꼭 갖고 싶은 캘린더다' '이 캘린더라면 2016년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 '캘린더에 불이 붙을 만큼 화끈한 포즈다'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알려달라' 등 무한애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