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여신, 남심 흔드는 올누드 '시선강탈!'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폭발적인 볼륨 몸매로 사랑받고 있는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26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 올 누드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말 그대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풍만한 알몸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최고의 S라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흰색 스니커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극강의 볼륨감을 폭발시켰다.

 

 

팬들은 '인간의 몸매가 아니다' '이렇게 멋진 S라인 이었다니~'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S라인과 뷸륨감이다' '옥타곤 여신의 진면모를 보여주었다' 등 극찬의 폭풍 댓글로 남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