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착시 란제리 '팬티 입은거 맞어?'

네덜란드 출신의 톱 모델 로미 스트리드의 섹시 란제리 화보 촬영장이 공개됐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6일(현지 시각) 마이애미 해변에 빅토리아시크릿 란제리 화보를 촬영 중인 로미 스트리드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로미 스트리드는 우월한 기럭지와 완벽한 몸매로 빅토리아시크릿의 섹시 란제리들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살색이 그대로 비치는 망사 팬티는 마치 입지 않은 듯 한 착시를 일으키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로미 스트라이드는 16살 때인 2011년 DNA 모델 메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데뷔했다. 이후 잡지 '피가로' '보그' 등을 비롯 'H&M'‘알렉산더 맥퀴’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